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케아 신제품에 대한 리뷰를 할까 합니다.
신제품을 사용해보는게 저의 취미 이기도 하고
제가 먼저 선발대로 고생해야 여러분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제가 먼저 사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제품 스펙에 대한 상세 리뷰 까지는 못할 거 같고
여러분들이 알고 싶어 하는 부분만 간단하게 딱 리뷰를 짧게 해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여러분들이 원하는 건 요약된 정보 일 테니까요
일단 그릴플랏츠 플러그와 발레사 리모컨은 이번에 새로 나온 매터를 지원하는 기기 입니다.
매터를 지원함에도 가격이 아주 저렴합니다.
스웨덴에서 만든 제품이고 알리,태무산 중국 제품에 비해서
퀄리티도 좋은데 가격도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제품 구매 방법
이케아의 신제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재고를 확인하고 주문해야 하는데요
이케아 앱에서 온라인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26년 04월 17일 기준으로 모션센서와 도어센서, 발레사휠 제품은 배송 미지원 및 재고가 없어서 구매하지 못했습니다.
추후에 온라인 주문이 가능하게 되면 구매해서 본글을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연결 방식은 유사 할것 같긴 합니다)
제품 가격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발레사 무선버튼(2버튼) 9900원 (발레사 리모컨 3개 세트 24900원) [통신방식: 매터] {배터리 AAA 2개}
그릴플랏스 플러그 10000원 [통신방식: 매터]
뮉스프라위 모션센서 9900원
뮈그베트 도어센서 12900원
스튀르바르 무선버튼(4버튼) 10000원 [통신방식: 지그비] {배터리 AAA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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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릴플랏스+발레사 16500원 제품으로 구매하는 게 가장 저렴해서 해당 세트로 구매하였습니다
(그릴플랏스 10000원 + 발레사 6500원)
참고로 스튀르바르는 1년전쯤 출시되었고, 신제품은 아니지만 1년정도면 나름 신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품 생김새
모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홈어시스턴트 페어링 방법




그릴플랏츠 페어링

그릴플랏츠 플러그의 경우에는
페어링 버튼을 약 7초간 길게 눌러주면 천천히 불이 깜빡깜빡하면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매터의 경우에는 허브(코디네이터) 위치에서 가까이에 제품을 내버려두고 페어링해야 잘 페어링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두 번 정도 실패했는데, 초기화가 한 번에 잘 안 되는 경우가 존재하는 거 같습니다.
페어링은 안드로이드 폰에서 홈어시스턴트 앱 사용해서 진행하였고 소요 시간은 1분 30초 정도 소요 됐습니다.
페어링 하는걸 영상으로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영상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64DCnuoDkQ
매터 페어링은 QR코드 또는 수동으로 페어링코드를 입력해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연결이 안 된다면 홈어시스턴트 네트워크 설정에서 IPv6 설정을 자동으로 선택하셔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자동 옵션으로 설정이 되어 있으니 건드리지 않았다면 자동으로 되어 있을 겁니다.
그래도 연결이 안된다면 아래 영상을 참고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MQubi-sa5c

잘 연결이 되었다면 홈어시스턴트에서 아래와 같은 구성요소이 생성 됩니다.


전력의 실시간 사용 정보를 알 수 있으며
별도의 템플릿 센서를 만들거나 홈어시스턴트 자체 에너지 대쉬보드 기능을 사용해서 전기 사용량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발레사 페어링

발레사 무선버튼의 경우에는
제품에서 제공해 주는 플레이트를 사용해서 고정홀에 꼽아 살짝 눌러주고
커버사이에 끼워서 들어 올리게 되면 커버를 열 수가 있습니다.
가운데에 페어링 버튼이 있는데 약 7초간 누르게 되면 깜빡이면서 페어링 모드에 진입하게 되고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페어링 소요시간은 마찬가지로 1분 30초 정도 소요 되었습니다.
보통 홈어시스턴트에서는
매터 코디네이터 (ZBT-2, skt connect ) 를 사용해서 쓰레드 네트워크를 지원합니다.
아무래도 다른 플랫폼에서 매터를 먼저 연결하고 홈어시스턴트를 가져오는 것보다
홈어시스턴트에서 다이렉트로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결이 잘되었다면 아래와 같은 구성요소를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발레사 리모컨의 경우에는 큰 버튼과 작은 버튼이 구분이 돼서 좋고
홈어시스턴트에 연동 시
버튼이 구성요소로 생성되고 이벤트로 생성되지 않아서 자동화 작업하기에 좋네요

스튀르바르 페어링

스튀르바르 무선 버튼(4구) 의 경우에는
커버는 동전 같이 얇은걸 꼽아서 돌려서 열면되고
4번 빠르게 누르면 페어링 모드로 진입합니다.
z2m을 지원한다고 하는데, 저는 페어링이 되지가 않았습니다.
인터넷 서칭을 해보니 터치링크 기능? 때문에
연결을 하기 위해서는 투야 조명 제품들의 전원을 다 끄고 하면 된다고 하는데
기존 제품에 영향을 주는게 싫고
안전하게 제품을 분리해서 페어링 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판단으로
zha를 사용해서 연동 하였습니다.

연결을 하게 되면 이런 식으로 구성요소가 생성되는데 버튼을 한 번씩 눌러서 이벤트를 생성해야 자동화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오른쪽에 에러는 지금 발견했는데, 아직까진 사용에 지장은 없네요)
(AI피셜 그냥 써도 된다고 하네요 https://chatgpt.com/share/69e5ddd2-9788-83e8-ba4d-640e67a00bb2 )
이렇게 아래와 같이 트리거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왼쪽, 오른쪽 길게 누르기에 대해서는 지원이 안되는 거 같았고
켜기 버튼의 경우에는 햇빛모양 큰 버튼이었고
끄기 버튼은 햇빛 모양 작은 버튼입니다
밝게 하기는 햇빛모양 큰 버튼을 길게 누르는 거고
어둡게 하기는 햇빛모양 작은 버튼을 길게 누르는 것에 트리거가 매칭이 됩니다.

+ 내용추가
z2m 에서 페어링 이후 버튼을 눌러도 이벤트가 생성되지 않는다면 레거시 동작 센서를 활성화 하면 된다고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true 로 썼다가 다시 false로 사용중인데요
그 당시 왜 그랫는지 기억이 잘안나네요. 요즘 제가 더 멍청해지는거 같아요.
아무튼 간에 기억이 잘안나서
AI가 가르쳐주는 내용을 알려 드리자면
true 로 활성화 하게 되면 확실하게 초기화하니까 장점이 있긴 하지만 불필요 트래픽이 증가 되고
자동화가 연속으로 두번 실행되는 현상이 발생 된다고 합니다.
ex) 버튼 동기화 자동화를 사용하고 있다면 전등을 켰는데 바로 꺼지게 됨
이런 부분을 보완하려면 트리거시에 시간값으로 for 기능을 사용하면 되긴합니다.
그리고 true 로 사용하게 되면 last_changed 가 초기화 되서 버튼을 언제 눌렀는지 알수 없게 된다고 합니다.

총평
제품 퀄리티가 좋은 반면에 설명서가 부실했습니다.
이케아에서는 이케아 전용 허브를 사용해서 연결을 유도하는 방식이 안정적이라고 하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홈어시스턴트, 스마트싱즈를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허브의 개수를 줄이고 채널을 간섭을 줄이는 게 더 안정적입니다.
매터 제품의 경우에는 당연히 스마트싱즈앱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자동화를 대부분 홈어시스턴트에서 하기 때문에
스마트싱즈에 해당 제품을 연결해서 테스트하진 않았습니다.
(지그비 제품의 경우에는 스마트싱즈에서 엣지드라이버를 지원하는 경우에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대한 짧게 작성해보려고 노력 하다보니, 내용이 부실 한것 같은데
AI+검색을 활용 한다면 충분히 이해하고 사용하실 수 있을거라 판단됩니다.
스마트홈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상으로 제품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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